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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아이피(Medical IP), “설립 4년만에 글로벌 기업들과 나란히” 가트너(Gartner) Hype Cycle ‘3D 프린팅’, ‘의료 사업자’ 의 2가지 부문 참고 기업 등재

 

 

 

의료 영상 소프트웨어 개발 및 의료 3D 프린팅 전문 기업인 ‘메디컬아이피’가 미국의 ‘Gartner(높은 신뢰도와 공신력을 갖춘 미국 IT 분야의 리서치 기업)’로부터 “Hype Cycle for 3D Printing, 2018”과 “Hype Cycle for Healthcare Providers, 2018”의 두 가지 부문에서 ‘수술 계획용 3D 프린팅 인체 장기 모형 (3D Printed Presurgery Anatomical Models)’의 참고 기업으로 선정되었다.

메디컬아이피가 참고 기업으로 선정된 ‘수술 계획용 3D 프린팅 인체 장기 모형’ 필드는 환자의 CT, MRI를 기반으로 모델링 된 해부학 장기 데이터를 3D 프린팅으로 출력하여 다양한 수술 상황에 적용해 볼 수 있는 기술 분야로 표 1, 표 2에서 보듯 이미 과도기를 지나 사업화가 진행되고 있는 영역이다.

이제까지 가트너에서 동일 분야에 참고 기업으로 등재한 기업들은 모두 글로벌 선진기업들(Materialise, Stratasys, Formlabs 등)뿐이었지만 이번에 메디컬아이피는 아시아 기업으로는 최초로 이들과 나란히 등재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특히 3D 프린팅 시장은 글로벌 기업들이 선점하고 있는 분야이며, 연간성장률(CAGR)이 20%이상 되는 시장으로 회사 설립 4년만에 메디컬아이피만의 시장 경쟁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고 할 수 있다.

메디컬아이피는 2015년 서울대학교병원 원내 벤처기업으로 출범한 회사로써, 동병원 영상의학과 박상준 교수(의료기기혁신센터 부센터장)가 CEO를 맡고 있다. 그 동안 서울대병원을 중심으로 한 주요병원과의 협업을 통해 독자적인 고품질 의료 3D 프린팅 기술을 발전시켜 다양한 분야에 적용해 왔으며, 3차원 의료 영상에서 장기영역을 인공지능 기술로 추출해내는 소프트웨어를 2016년 출시하여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향후 의료영상 관련 ONE-STOP 솔루션을 제공하고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하여 빠르게 시장에 진입한다는 계획이다. 메디컬아이피의 이 같은 행보는 이미 실행 중이며, 내년 본격적인 시장 점유율 확대가 기대된다.